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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가볼만 한곳 오키나와 태교여행 추천 각종정보들

일본 여행 가볼만 한곳 오키나와 태교여행 추천 각종정보들

올여름은 한 번도 여행다운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특가가 떠서 바로 오키나와로 출발 250819-21 부산에서 오키나와까지 직항이 있는데 오랜만에 가격이 참 착하게 나왔다. 물론 이 시기는 오키나와에서는 조금 성수기이긴 한데 날씨나 여행을 생각하면 가면 좋은 시기이다. 그래서 바로 예매를 했다. 2명에 위탁 수화물 미포함 342,000원 나쁘지 않은 선택. 김해공항으로 출발한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서 자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당황 거의 끝 쪽에 차를 주차하고 갔다. 정말 풀 만차. 더우니까 앞에 창문에는 햇빛가리개를 해놓고 온다. 주차비는 1일에 1만원.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이제 국제선으로 티켓을 내고 나서 바로 입국장으로 들어간다. 1시간 40분쯤 지났을까 아래 오키나와가 보인다. 입국을 했다. 들어오기 전에 무조건 비짓재팬을 먼저 하시길 추천드린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길따라서 가다 보면 7뱅크 atm기가 보인다.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로 3만 엔
부산 부전동 부전시장 기름기 쫙 뺀 오리고기 나리상회

부산 부전동 부전시장 기름기 쫙 뺀 오리고기 나리상회

김밥 사러 갔는데 오리고기가 보여서 바로 갔다. 250817 오리고기는 평소 때는 잘 안 먹는 음식이긴 한데 갑자기 오리고기 돌아가는 게 너무 맛있어 보여서 김밥을 사고 고민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는 너무 더워서 바로 가려고 했지만 그 전기구이로 돌아가는 오리고기가 눈에 선해서 일단은 줄을 섰다. 주차는 그 명란 김밥과 마찬가지로 부전역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된다. 위치는 명란 김밥 옆에 있다.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은 기다려본다. 근데 진짜 저 오리고기 돌아가서 전기구이기랑 조명열로 인해서 너무 더웠다. 땀이 줄줄 났는데 그냥 일단은 먹고 싶어서 줄을 선다. 먼저 가게 안쪽에서 초벌구이를 하고 나서 밖에서 기름기를 빼려고 전기구이기에 다가 넣어둔다. 줄을 서는데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자동 커터기로 잘라서 주는 것 같던데 앞에 사람들이 많았다. 줄 서 있으면 한 사람당 2개 이상 판매를 안 하지만 앞에 분들이 좀 많이 사셔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이게 타이밍이 좀 안 맞
부산 부전동 명란김밥 위치 및 주차 운영시간

부산 부전동 명란김밥 위치 및 주차 운영시간

항상 가는 집이다. 매번 사람이 많아서 기다려야 하지만 맛이 좋아서 계속 간다. 250816 오랜만에 부전시장에 간다. 밖은 체감상 35도 이상이라서 너무 덥다. 더운데 또 날씨는 좋아서 나가게 된다. 근데 전통시장 안은 후끈할 거 같아서 빠르게 먹을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을 찾으러 간다. 매번 뭔가 먹기 애매할 때 가서 사 먹었는데 입맛도 없고 갑자기 생각나서 가서 먹기로 한다. 주차는 부전역 공영주차장에 했다. 들어가자마자 느낀 건데 너무 더웠다. 아니 진짜 사우나 느낌이었다. 그래도 먹기는 먹어야 돼서 일단은 명란김밥집 오른쪽으로 대기 줄을 선다. 저 조만한 골목에 서서 있는데 뒤에 선풍기가 있었는데 이것조차 없었으면 정말로 쓰러지지 않았을까 하는 더위였다. 상인분들이 좀 대단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줄을 서서 있는데 메뉴들이 큼지막하게 붙여져 있었다. 이게 운이 좋으면 바로바로 도는데 조금 타이밍이 안 좋으면 엄청 오래 기다려야 한다. 부백남은 그나마 타이밍이 좋았는데 조금씩 줄
부산 영도 자갈치 주요관광지 혼자서 돌아다니기

부산 영도 자갈치 주요관광지 혼자서 돌아다니기

오랜만에 비가 안 와서 운동 삼아서 걷는다. 250811 부백남은 걸어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집 근처에서 출발해서 구경 겸 걷기를 하였다. 비가 계속 와서 다니기 힘든 날씨였는데 중간에 날씨가 좋아져서 걷게 되었다. 원도심들은 옛날에 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구경할 맛이 난다. 근데 첨에는 진짜 멋지고 신기했는데 이게 생활이 되니까 조금 익숙해져서 그런가 그때만큼의 감동은 없지만 운동 삼아서 그냥 걷는다. 부평족발골목을 걸어가 본다. 낮에는 더워서 사람이 별로 없다. 저녁쯤 되면 정말로 인산인해 수준으로 사람이 많아진다. 좀 걷다 보니 자갈치시장이 보인다. 여기 입구부터 들어오면 비릿한 생선 냄새가 나는데 뭔가 정겨운 느낌? 평소 때는 관광객이 많을 텐데 날이 너무 더우니까 반으로 줄어든 느낌이다. 꼼장어 골목을 지나서 영도대교 방향으로 걸어간다. 가는 길에 나무 생선상자를 쌓아둔 게 보인다. 날도 덥고 하니까 비린내가 정말로 엄청나다. 근데 신기한 건 저렇게 높게까지 차
부산 부전동 서면 추억의 우정돌솥비빔밥 본점 위치 및 운영시간

부산 부전동 서면 추억의 우정돌솥비빔밥 본점 위치 및 운영시간

2017년부터 왔던 우정 돌솥비빔밥 250815 부산 왔을 때부터 계속 왔던 집이다. 예전에 누군가의 소개로 와서 우연치 않게 계속 가게 되는 가게 중 하나이다. 중요한 건 거의 맛 변화가 없다는 점? 맛 변화가 없어서 추억으로 계속 방문하게 되는 느낌적인 느낌이다. 오래됐지만 맛 변화가 없기가 쉽지가 않은데 매번 갈 때마다 균일한 맛에 만족하고 먹고 온다. 오늘은 오랜만에 서면에 오게 되었는데 우정 돌솥비빔밥에 가게 되었다. 위치는 서면 다이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쭉 가면 있다. 한결같은 간판과 위치. 들어가자마자 주문을 한다. 부백남이 항상 먹는 메뉴는 삼겹살 돌솥비빔밥 다른 메뉴도 먹어봤는데 이게 제일 맘에 들고 맛있다. 슴슴하면서 담백하면서 기름진 맛이 특징. 종이 빌지를 주시고 가신다. 책상은 세월이 느껴지는 책상이다. 원산지인데 김치랑은 여기서 직접 만든다. 주문을 하면 직원분이 3가지를 세팅해 준다. 배추김치, 섞박지, 동치미 국물이다. 이것 때문에 오는 이유도 있는
밀양 부북면 시골의 가정식 촌밥 현지인 맛집 추천 명사십리

밀양 부북면 시골의 가정식 촌밥 현지인 맛집 추천 명사십리

밀양에 갔는데 하드하지 않는 음식이 먹고싶다. 250809 밀양에 가면 매번 프랜차이즈나 약간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었다. 근데 지금 오랜만에 가니까 뭔가 나물류 정말로 촌밥이 먹고 싶어졌다. 사람이 참 신기한게 화려한 음식보다는 한번씩은 집에서 단조롭게 먹고싶을때가 있는데 오늘이 딱 그 느낌을 받았다. 오래된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빛바랜 간판 한자로 명사십리라는 글자가 적혀있다. 모든 게 세월이 느껴진다. 들어가면 돌과 그리고 풀 나무 어지럽게 뒤엉켜 있는 것 같지만 약간의 규칙이 보이는 구조이다. 들어가면 직원분이 오른쪽에 에어컨이 켜져 있는 방으로 안내해 주신다. 들어올 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와야 한다.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는데 벌써 식사를 하고 계신 분들이 계셨다. 부백남은 제일 안쪽 자리로 이동하였다. 예전에는 좌식이었다고 하는데 지금은 전부다 의자로 바뀌어있었다. 손글씨로 적어놓은 메뉴판이 참 인상적이다. 단체로 오더라도 먹는 데는 지장이 없을 듯싶다. 한자가
부산 괘법동 넓은 규모에 놀라고 편한 주차시설에 만족하는 카페 아덴블랑제리 시그니처 사상점

부산 괘법동 넓은 규모에 놀라고 편한 주차시설에 만족하는 카페 아덴블랑제리 시그니처 사상점

사상에 오면 꼭 하는 게 있다. 250805 사상에 오는 이유는 내게는 넓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최뼈다구해장국을 먹으러 오는 것이고 두 번째는 김해공항 가기 전에 환승역으로 이용한다. 나머지는 그냥 지나치거나 다른 동네로 간다. 오늘은 비도 오고 그래서 해장국이 먹고 싶어서 일단은 해장국을 한번 먹고 나서 뭔가 입이 심심해서 카레를 찾는다. 예전에 한번 찾아서 들렀던 아덴블랑제리 시그니처 사상점으로 오게 되었다. 일단 해장국집에서 가깝고 주차하기가 참 좋다. 아덴은 예전에 경주 가서 봤던 기억이 있는데 부산에도 여러 지점이 있는 것 같다. 주차장은 여러 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 다만 사람이 좀 몰리면 차를 돌리기가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필로티 구조로 만든 카페이다. 누가 봐도 한눈에 상호를 알아볼 수 있도록 크게 시트지 작업을 해놓은 듯하다. 주차장에서 들어가는 문이 있지만 일단은 돌아서 정문으로 들어간다. 나름대로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잘해놓은 듯하다
부산 부용동 넓은 공간 주차가 되는 도서관 같은 카페 투썸플레이스 부산부민점

부산 부용동 넓은 공간 주차가 되는 도서관 같은 카페 투썸플레이스 부산부민점

서구는 참 다니면 다닐수록.. 250804 주차가 너무 힘들다. 아니 주차할 공간이 부족하다. 컴팩트한 도시라서 상당히 맘에 들고 한데 덥거나 추울 때 주변에 간단하게 커피 한 잔 먹으러 차 타고 가려고 해도 참 주차가 힘들다. 그래서 대부분 걸어가거나 차를 타고 더 멀리 간다. 규모 있고 차도 될 수 있는 곳에 원도심에는 참 적다. 하지만 걸어서 가던 길에 주차도 되고 상당한 규모의 카페를 발견하게 돼서 바로 들어가게 되었다. 주차장은 따로 관리하는 사람은 없고 칸에 맞춰서 주차하면 된다. 저녁 늦은 시간이었는데도 차들이 많이 보였다. 깔끔한 투썸플레이스 카페이다. 예전에 식당이 있던 자리에 다시 리모델링해서 들어온 듯싶었다. 홀은 'ㄱ'자 형태로 되어있다. 들어가면 오른쪽에 음료 제조와 판매를 하고 있었고 왼쪽에는 키오스크가 있었다. 현금이면 가서 직접 주문하면 되고 아니면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다고 하였다. 키오스크로 눌러서 주문을 하니.. 이런 식으로 빌지가 주문 빌지가 나온
부산 기장군 파노라마뷰 바다를 보면서 먹는 복숭아 티라미수 덕미 기장점

부산 기장군 파노라마뷰 바다를 보면서 먹는 복숭아 티라미수 덕미 기장점

주말 아침에는 한번 나가봐야지.. 250803 주말은 요새 더워서 집에만 있었더니 좀이 쑤신다. 뭐라도 챙겨서 밖으로 나가려고 생각한다. 확실히 비 오기 전이라 그런가 엄청 습하고 더운 날씨가 느껴진다. 하지만 햇볕이 엄청 강하지는 않아서 걸어 다니기는 낫베드인 날씨였다. 매번 강서구를 자주 가서 그런가 오랜만에 기장으로 출발한다. 주차는 청기와 횟집 근처에 하면 된다. 따로 주차장은 없는 것 같다. 근데 장소도 협소하고 주차라인이 그려져있는 주차장은 아니지만 아쉽게도 주변에 주차할 곳이 없다. 차곡차곡 다른 차가 불편하지 않도록 제대로 주차하고 간다. 아직 오픈 시간 전이라서 아난티 코브 쪽으로 걸어간다. 해녀분들이 물질하는 모습이 보인다. 아난티코브앞에 있는 산책길 차나 이륜차는 못 들어가지만 엄청 넓게 잘 만들어 놓았다. 날씨가 흐려서 인가? 뭔가 웅장함은 없다. 가는 길에 보인 기장 앞바다. 확실히 부산도 구간마다 바다의 느낌이 참 다르다. 예전에 저 안에 가서 뭘 먹어봤는데
부산 송정동 부산 송정해수욕장 근처에 와서 메뉴가 고민된다면? 개미집 송정점

부산 송정동 부산 송정해수욕장 근처에 와서 메뉴가 고민된다면? 개미집 송정점

날이 진짜 덥다 250803 근래에 계속 열대야와 32도를 넘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집에서 에어컨을 안 켜면 있을 수가 없을 정도로 덥다. 덥지만 그래도 빨간 양념의 쫀득한 낙지와 고소한 곱창의 조합의 낙곱새가 먹고 싶어졌다. 오랜만에 밖에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진짜 밖은 더웠다. 차를 타고 근처에 있는 개미집으로 갔다. 부산 전역에 지점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막상 가려고 하면 참 가기 어려워서 이번에는 작정을 하고 낙곱새 집으로 향했다. 한여름의 휴가 시즌 절정이라서 송정해수욕장 주변에 참 차들이 많았다. 규모는 생각보다 큰 편 주차 완비라고 해서 그냥 반신반의했는데 진짜 무슨 송정 같은 관광지에서 볼 수 없는 주차장 규모였다. 주차장 완비라고 하면 이 정도는 돼야 하는 거 아닌가 싶다. 주차비 지원이나 무슨 주차 자리 2개 정도 놓고서는 주차 완비라고 해둔 곳도 생각보다 많아서 아주 만족하면서 주차를 했다. 장애인 주차 자리까지 있었다. 솔직히 주차가 이렇게 광활하면
부산 명지동 무더위에 먹는 달콤한 유혹 킹퓨전 버거킹 부산명지DT점

부산 명지동 무더위에 먹는 달콤한 유혹 킹퓨전 버거킹 부산명지DT점

달달한 게먹고 싶어졌다. 250727 식사 후에는 달달한 게먹고 싶어진다. 뭔가 무겁지도 않으면서 시원한 그것 날씨가 요즈음에는 너무 더워서 시원한 것이 아니면 별로 안 땡긴다. 근처에 찾아보았는데 버거킹이 보여서 바로 들어갔다. 앞에 버거킹 DT가 보였다. 날씨가 청명한 게 진짜로 더웠다. 잠깐 걸어갔지만 벌써 땀이 나기 시작해서 다른 것보다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바로 들어갔다. 보면 안에 주차장이 있는데 차단기가 존재한다. 요새는 드라이브스루점 어디를 가든 유료로 주차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아쉽지만 무단으로 주차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해서 방법이 없어 보였다. DT로 바로 픽업해서 나가는 차들도 보였다. 통창으로 해놔서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보였다. 뭔가 개방감이 있어 보였다. 일단 안으로 들어갔다. 홀은 넓었고 전형적인 버거킹 구조였다. 키오스크 4개에 직접 하는 포스기 2개 정도 매장 자체는 깔끔하게 유지
부산 명지동 가족과 함께 먹기 좋은 식당 명지 식스시즌스

부산 명지동 가족과 함께 먹기 좋은 식당 명지 식스시즌스

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250727 최근 1년 동안 너무 바빴다 아예 블로그는 관리 못할 정도로 정말로 바빴다. 시간은 빼서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귀찮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한 개씩 미루다 보니 1년이 넘었다. 조금씩은 관리를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민생지원금도 나왔겠다. 바로 날도 좋고 해서 스타필드 근처에 있는 식스시즌스 명지점에 방문했다. 외관은 뭔가 좀 신경을 쓴 느낌을 받았다. 이 위치는 무조건 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주변에 워낙 상업지역이기도 하고 옆에 상가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전쟁이다. 주변에 길가에 주차를 하던가 가게 옆에 있는 2칸에 해야 한다. 저기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면 된다. 주차는 사이드에 해놓거나 주변에 알아서 찾아서 해야 한다. 주차지원 이런 건 없다. 옆에도 먹을 집들이 참 많다. 안으로 들어오면 직원이 인사하면 반겨준다. 식물들도 많이 보인다. 자리에 앉으면 키오스크가 있는데 그걸로 주문
부산 온천동 집밥 스타일의 정성이 느껴지는 식당 온천시락국밥

부산 온천동 집밥 스타일의 정성이 느껴지는 식당 온천시락국밥

밖에서 음식을 많이 먹으니.. 뭔가 편안하면서 간단 음식이 먹고 싶어졌다. 그 소위 말하는 집밥이 그리워지는 시점이 왔다. 김치랑 밥처럼 매일 똑같은 음식을 먹으면 질리긴 하지만 또 생각나는 그런 음식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시락국밥인 것 같다. 서울에서도 비슷한 것을 많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오랜만에 온천동에 오니 보이길래 바로 들어가게 되었다. 위치는 참 찾기 좋다 허심청 바로 옆쪽에 있다. 매일 24시간 하는 곳이니 편안하게 방문하시면 된다. 다만 주차는 따로 지원 안 하는 것 같다. 근처에 주차하고 가든가 아니면 좀 멀리 온천장 역 주변 주차장이나 여기 주변에 사설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다. 주황색 간판이라 그런가 찾기 가 아주 좋았다. 바로 입장을 해본다. 메뉴는 아주 단출하다. 이모님 한 분이 계시는데 그냥 말씀드리면 바로 준비해 주신다. 시락국밥과 정구지 찌찜을 시켰다. 주문을 하고 나서 물과 반찬은 셀프라고 적혀져 있어서 바로 셀프 바애 가서 반찬을 가져오기로
부산 동선동 가덕도 가는 길 푸짐하고 정갈한 한식한상  남도보리밥

부산 동선동 가덕도 가는 길 푸짐하고 정갈한 한식한상 남도보리밥

가덕도에 갈 일이 생겼다. 진짜 오래간만에 가는 것 같다. 가덕도 자체가 집에서 멀어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한 번씩 정말 마음 날 때 가는 곳인데 오랜만에 출발하였다. 출발을 하니 약간 애매한 시간이라 그런가 배도 고프고 먹을 집을 찾기 시작하였다. 마침 가는 길 중간쯤에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네비를 찍고 바로 방문하기로 하였다. 네비를 찍으면 바로 찾아갈 수 있는데 가는 길에 들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차는 가게 주변 주변에 하면 되는데 따로 주차시설이 있는 것 같지는 않다. 보리밥집으로 입장! 엄청 평범한 간판과 메뉴들.. 대략 내부는 이렇다. 사장님께서 분주하게 서빙을 하시고 계셨다. 메뉴들이다. 그렇게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정갈하게 잘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도보리밥으로 시켰다. 조금 기다리자 바로 물을 가져다주신다. 그리고 한 10분쯤 기다렸을까? 바로 메뉴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각종 나물류와 간장게장 돼지고기 꼬막무침 조기 된장찌개 보리밥까지 거의
부산  덕천동  햄맛에 취하고 찐한 국물 맛에 놀라는 더하고부대찌개 화명점

부산 덕천동 햄맛에 취하고 찐한 국물 맛에 놀라는 더하고부대찌개 화명점

항상 날이 좀 추워지면 국물이 먹고 싶어진다 오랜만에 돼지국밥 대신에 부대찌개가 생각났다. 수정역 쪽으로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보이는 부대찌개집 바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몰랐는데 주차장은 옆에 있는 맛나감타탕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주차장에 보조해 주시는 한 분이 계셔서 편안하게 키를 맡기고 주차를 하였다. 내부는 일반적인 식당 구조를 하고 있었다. 주인분과 이모님께서 상당히 친절하게 맞이해주셨다. 주문은 따로 하는 건 아니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넣으면 된다. 가장 시그니처 메뉴로 시켰다. 이름하여 '더하고부대전골'이다. 견본과 비슷하게 나온다고 해서 상당히 기대가 되었다. 배도 고팠고 옆에 있는 1회용 수저 받침대를 이용해서 수저를 세팅하고 기다렸다. 한 5분쯤 지났을까? 순식간에 바로 나왔다. 햄과 베이컨 세팅이 너무 맛깔스럽게 되어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요즘에 2인분 하면 부대찌개는 밥도 안 주고 햄도 찔끔 주고 하는데 여기는 제대로 다
부산 좌동 조개범벅 국물이 시원한 해물칼국수의 근본을 맛보다 해운대31cm해물칼국수 본점

부산 좌동 조개범벅 국물이 시원한 해물칼국수의 근본을 맛보다 해운대31cm해물칼국수 본점

한 3년 전인가... 부백남이 배 터지게 조개를 먹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 시원한 느낌의 육수가 참 좋았고 조개는 너무 많아서 남겼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그 기억을 따라서 다시 한번 먹으러 갔다. 주차는 옆에 좌동재래시장 주차장에 하고 오면 된다. 먹고 나면 주차쿠폰을 주니 확인하고 꼭 챙기시길 바란다. 주차장에서 조금만 걸어오면 재래시장 안에 있다. 약간 이른 시간이었는데 사람이 꽤나 많았다. 가게 양옆으로 자리가 있다. 종업원분께서 인원수 알려주면 바로 안내해 주시니 따라가면 된다. 부백남은 가게 맞은편에 있는 장소로 가게 되었다. 사람들이 꽤나 많아 보였다. 여기는 요즘에 부산에 보이는 31cm 해물칼국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라 그런가 정말로 이른 시간인데도 인산인해였다. 메뉴는 상당히 단출하다. 그래도 딱 고르기 좋게 되어있다. 양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많은 메뉴는 못 시키고 오늘은 딱 31cm해물칼국수 2인분을 시킨다. 김치가 나왔다. 물과 김치
서울 신림동 제대로 된 가정식 수제비와 김치볶음밥을 찾으신다면 한번 가보시죠 손칼국수잘하는집

서울 신림동 제대로 된 가정식 수제비와 김치볶음밥을 찾으신다면 한번 가보시죠 손칼국수잘하는집

날이 조금 쌀쌀해지고 뭔가 따듯한 국물과 함께 볶음밥이 먹고 싶다 그 어머니가 해주시던? 간단한 그 느낌으로 먹고 싶다. 어머니가 해주신 듯한 그러한 핸드메이드 느낌으로 요새는 식당 가면 대부분 뭔가 정형화된 그러한 맛이 많은데 후추를 팍팍 넣은 그런 집에서 자주 해먹던 그 느낌이 먹고 싶어졌다. 신림역 근처에 손칼국수와 김치볶음밥을 괜찮게 한다는 집이 있어서 찾아가 보았다. 골목에 있어서 찾기가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따라가다 보면 딱 보이는 위치에 있다. 주차는 따로 지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았다.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가 사람이 1테이블 정도 앉아 있었다. 메뉴도 많고 요즘 물가에 맞지 않게 저렴하다. 일반적인 분식집도 요새는 7천 원이 넘는 참 좋은 가격이다. 막간을 이용해서 안에 있는 간판을 찍어본다. 디게 독특한 구조인에 식당이 복잡하다. 테이블은 저렇게 길게 하나 있고 옆에 사이드 테이블이 2테이블 정도 있다. 생각보다 사람들이 많이 오는 곳이라 그런 곳이라 밖에서
서울 대림동 리얼 중국 현지마라탕을 찾는다면 꼭 가보세요 봉선마라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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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14년 전에 갔던 기억이 있다. 부백남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였는데 그때 중국어 과외 선생님과 함께 갔던 기억이 있다. 대림동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했다. 거의 14년 만에 간 것 같다. 옛날 모습 그대로인 것 같다. 내리자마자 보이는 중국어 간판들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르겠는 그 느낌.. 옛 추억을 되새기면서 대림동 투어를 시작하였다. 대림역은 정말 변함이 없다. 왁자지껄한 분위기 진짜 2000년대 중국을 온 듯한 그러한 느낌 중국어 간판들 참 다시 와도 참 신기한 곳이다. 14년 전이랑 좀 달라진 것은 가게들이 바뀌었다는 것? 거의 모습은 거의 그대로인 것 같다. 여기저기 중국어 간판들 참고로 부백남은 중국어는 좀 읽을 줄 알기 때문에 대략 무슨 뜻인 줄은 안다 근데 한국에 이 정도로 중국어 간판이 많은 곳은 참 드문 것 같다. 이제 메인 스트리트로 걸어간다.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주말이라 그런가 더 많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중국 향신료 냄새와 중국어 그리고
부산 신창동1가 크러스트속 새로운 느낌의 치즈와 소세지 토핑을 느끼고 싶으시다고요  이재모피자 본점

부산 신창동1가 크러스트속 새로운 느낌의 치즈와 소세지 토핑을 느끼고 싶으시다고요 이재모피자 본점

매번 가야지 하면서... 드디어 방문하게 되었다. 예전에 한 번 가보긴 했는데 너무 오래돼서 맛을 까먹을 지경이었는데 평일 퇴근하고 나 주말에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와서 그런가 가기가 너무 힘들어서 포기했었는데 우연치 않게 기회가 돼서 가게 되었다. 이재모 피자가 보인다. 용두산 아파트 쪽으로 오면 보인다. 아무래도 워낙 사람이 많은 곳이라 그런가? 빨간색 간판이 눈에 확 띈다. 보면 이재모피자 바로 밑에 주차장이 있는데 가격도 비쌀뿐더러 너무 좁다는 느낌을 받았다 부백남은 근처에 용두산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왔다. 근데 평소 때는 주차할 곳이 없어서 조금 힘들긴 하다. 홀에 사람들이 참 많았다. 여기는 특이한 점이 디스펜서와 피클은 셀프로 먹으면 된다. 그릇은 가져다준다. 아래에 앉아서 먹으면 되긴 하는데 아무래도 여기 위에 가 조금 덜 시끄러워서 위에서 먹기로 하였다. 약간 이른 시간이었음에 불구하고 사람들이 참 많았다. 옆에 키오스크로 주문을 넣으면 되는데 바로 결제하는 시
부산 광복동2가 달고 달디단 과일 듬뿍 크레페가 드시고 싶다고요 아인스크레페

부산 광복동2가 달고 달디단 과일 듬뿍 크레페가 드시고 싶다고요 아인스크레페

지나가다가 사람들이 줄 서있는 광경을 목격하게 됐다. 오랜만에 남포동 원도심 나들이를 하게 되었다. 남포동을 걷다 보면 외국인도 보이고 다채로운 상점이 참 많다. 팝업스토어도 보이고 진짜로 신기하였다. 구경하는 게 너무 재미있어서 일까 걷다 보니 중간중간에 보이는 길거리 음식들이 참 맛있어 보였다. 갑자기 그러다 사람들이 쭉 줄 서 있는 모습을 보았다. 궁금함 반 그리고 고소한 향에 이끌려서 방문하게 되었다. 이런 식으로 약간 구석진 곳에 있다. 구석 곳에 있는데도 사람들이 찾아오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업시간은 네이버에서 확인을 바란다고 적어두었다. 여기 영업시간은 확실하게 느낀 것이지만 브레이크 타임이랑 좀 특이하다. 오실 분은 무조건 확인을 오시길 바란다. 부백남은 운 좋게 걷다가 브레이크 타임이나 휴무가 아닐 때 방문할 수 있었다. 줄을 서서 기다리면 옆에 여자 주인분(?)이 뭘 먹을지 물어보신다. 부백남이 주문한 메뉴는 딸기와 바나나 그리고 블루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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