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게먹고 싶어졌다. 250727 식사 후에는 달달한 게먹고 싶어진다. 뭔가 무겁지도 않으면서 시원한 그것 날씨가 요즈음에는 너무 더워서 시원한 것이 아니면 별로 안 땡긴다.

근처에 찾아보았는데 버거킹이 보여서 바로 들어갔다. 앞에 버거킹 DT가 보였다.

날씨가 청명한 게 진짜로 더웠다. 잠깐 걸어갔지만 벌써 땀이 나기 시작해서 다른 것보다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음식을 먹고 싶어서 바로 들어갔다.

보면 안에 주차장이 있는데 차단기가 존재한다. 요새는 드라이브스루점 어디를 가든 유료로 주차를 해야 하는 것 같다.

아쉽지만 무단으로 주차하는 곳이 많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해서 방법이 없어 보였다.

DT로 바로 픽업해서 나가는 차들도 보였다. 통창으로 해놔서 밖에서도 안에서도 잘 보였다.

뭔가 개방감이 있어 보였다. 일단 안으로 들어갔다.

홀은 넓었고 전형적인 버거킹 구조였다. 키오스크 4개에 직접 하는 포스기 2개 정도 매장 자체는 깔끔하게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