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은 한 번도 여행다운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특가가 떠서 바로 오키나와로 출발 250819-21 부산에서 오키나와까지 직항이 있는데 오랜만에 가격이 참 착하게 나왔다. 물론 이 시기는 오키나와에서는 조금 성수기이긴 한데 날씨나 여행을 생각하면 가면 좋은 시기이다.
그래서 바로 예매를 했다. 2명에 위탁 수화물 미포함 342,000원 나쁘지 않은 선택. 김해공항으로 출발한다.
아침 이른 시간이라서 자리가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당황 거의 끝 쪽에 차를 주차하고 갔다. 정말 풀 만차.
더우니까 앞에 창문에는 햇빛가리개를 해놓고 온다. 주차비는 1일에 1만원.
평일인데도 사람이 너무 많았다. 이제 국제선으로 티켓을 내고 나서 바로 입국장으로 들어간다. 1시간 40분쯤 지났을까 아래 오키나와가 보인다.
입국을 했다. 들어오기 전에 무조건 비짓재팬을 먼저 하시길 추천드린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간다. 길따라서 가다 보면 7뱅크 atm기가 보인다.
하나 트래블로그 카드로 3만 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