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250727 최근 1년 동안 너무 바빴다 아예 블로그는 관리 못할 정도로 정말로 바빴다. 시간은 빼서 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귀찮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한 개씩 미루다 보니 1년이 넘었다.

조금씩은 관리를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포스팅을 시작해 본다. 민생지원금도 나왔겠다.

바로 날도 좋고 해서 스타필드 근처에 있는 식스시즌스 명지점에 방문했다. 외관은 뭔가 좀 신경을 쓴 느낌을 받았다.

이 위치는 무조건 차를 타고 가야 하는데 주변에 워낙 상업지역이기도 하고 옆에 상가들이 많아서 주차가 좀 전쟁이다. 주변에 길가에 주차를 하던가 가게 옆에 있는 2칸에 해야 한다.

저기 보이는 입구로 들어가면 된다. 주차는 사이드에 해놓거나 주변에 알아서 찾아서 해야 한다.

주차지원 이런 건 없다. 옆에도 먹을 집들이 참 많다.

안으로 들어오면 직원이 인사하면 반겨준다. 식물들도 많이 보인다.

자리에 앉으면 키오스크가 있는데 그걸로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