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4년 전에 갔던 기억이 있다. 부백남이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다닐 때였는데 그때 중국어 과외 선생님과 함께 갔던 기억이 있다.

대림동 정말 오래간만에 방문했다. 거의 14년 만에 간 것 같다.

옛날 모습 그대로인 것 같다. 내리자마자 보이는 중국어 간판들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르겠는 그 느낌..

옛 추억을 되새기면서 대림동 투어를 시작하였다. 대림역은 정말 변함이 없다.

왁자지껄한 분위기 진짜 2000년대 중국을 온 듯한 그러한 느낌 중국어 간판들 참 다시 와도 참 신기한 곳이다. 14년 전이랑 좀 달라진 것은 가게들이 바뀌었다는 것? 거의 모습은 거의 그대로인 것 같다.

여기저기 중국어 간판들 참고로 부백남은 중국어는 좀 읽을 줄 알기 때문에 대략 무슨 뜻인 줄은 안다 근데 한국에 이 정도로 중국어 간판이 많은 곳은 참 드문 것 같다. 이제 메인 스트리트로 걸어간다.

사람들이 정말로 많다. 주말이라 그런가 더 많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중국 향신료 냄새와 중국어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