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사러 갔는데 오리고기가 보여서 바로 갔다. 250817 오리고기는 평소 때는 잘 안 먹는 음식이긴 한데 갑자기 오리고기 돌아가는 게 너무 맛있어 보여서 김밥을 사고 고민이 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는 너무 더워서 바로 가려고 했지만 그 전기구이로 돌아가는 오리고기가 눈에 선해서 일단은 줄을 섰다. 주차는 그 명란 김밥과 마찬가지로 부전역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면 된다.

위치는 명란 김밥 옆에 있다. 워낙 사람들이 많아서 일단은 기다려본다.

근데 진짜 저 오리고기 돌아가서 전기구이기랑 조명열로 인해서 너무 더웠다. 땀이 줄줄 났는데 그냥 일단은 먹고 싶어서 줄을 선다.

먼저 가게 안쪽에서 초벌구이를 하고 나서 밖에서 기름기를 빼려고 전기구이기에 다가 넣어둔다. 줄을 서는데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다.

자동 커터기로 잘라서 주는 것 같던데 앞에 사람들이 많았다. 줄 서 있으면 한 사람당 2개 이상 판매를 안 하지만 앞에 분들이 좀 많이 사셔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이게 타이밍이 좀 안 맞...